어제가 다르고 오늘이 다르다 , 변화하는 속도가 매우 빠름을 이르는 말. 성인은 하늘의 모습을 배우기를 바라고, 현인은 성인의 모습을 배우기를 바라고, 선비는 현인의 모습을 배우기를 바란다. 이처럼 수양이란 가까운 곳에서부터 한 발 한 발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. 주염계(周廉溪)가 한 말. -근사록 개도 무는 개를 돌아본다 , [온순하기만 해서는 오히려 대접을 못 받고] 당당히 요구를 하고 나서야 정당한 대접을 받는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lightning : 번개, 벼락가장 큰 고통은 남에게 말할 수 없는 고통이다. -유태격언 오늘의 영단어 - decent : 버젓한, 점잖은,풍족한불타고 있는 장작에 물을 뿌리면, 속까지 차갑게 되지만, 중상(中傷)으로 노하고 있는 사람에게 사죄해도 마음속의 불은 끌 수가 없다. -탈무드 쓸데없고 희망 없는 노력만큼 무익한 형벌은 없다. -알버트 카무스 오늘의 영단어 - bravely : 용감하게큰 집이 넘어지려는 데 나무 한 개로 지탱할 수는 없다. 대세가 이미 기울어져 국가가 넘어지려는 한 사람의 힘으로 버틸 수는 없다는 것이다. -잡편